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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박사가 창조한 국민기업경제(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 국민공유경제) 제도는 독점자본주의ㆍ수정자본주의사회주의ㆍ공산주의 경제이론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수한 경제이론입니다.


김종서 박사의 『기본소득과 국민기업경제』 『국민이 주인인 나라』 『라스트혁명』에서 "본래 공산주의ㆍ사회주의경제는 개인의 재산 소유를 인정하지 않고, 모든 토지ㆍ기업을 국가 소유로 한다{현재의 공산주의 국가들(중국, 베트남)은 자본주의 요소를 도입하여 토지는 국가 소유로하지만 건물과 기업의 개인 소유를 인정한다}반면 국민기업경제(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 국민공유경제)는 개인의 재산 소유를 철저히 보장하고, 대기업(중소기업ㆍ자영업 제외)의 주식 지분 70% ~ 80%만 전체 국민의 공동소유로 하고, 대기업 주식 지분 20% ~ 30%는 개인 소유 자유롭게 매매한다. 공산주의ㆍ사회주의경제는 국가의 최고 권력자 1인(혹은 최고 권력자의 위임을 받은 간부)이 모든 기업ㆍ농장 운영 책임자를 임명하고 해임하는 독재경제이다. 반대로 국민기업경제(국민공유경제)는 중소기업ㆍ자영업자 이익을 보장하고, 국민공동소유기업인 대기업 운영 책임자만 국민의 직접 투표로 선출하고 해임하는 민주경제이다. 또 공산주의ㆍ사회주의는 계급에 따라 분배에 큰 차별을 받는 계급사회이지만 국민기업경제(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 국민공유경제) 0세 아기부터 100세 이상 노인까지 모든 국민에게 똑같은 비율로 똑같은 금액의 국민기업(국민공동소유기업, 국민공유기업)의 주식 배당금을 지급하는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이다. 두 제도가 서로 정반대이다. 독점자본주의경제는 인구의 0.001%인 슈퍼 부자가 대기업 대부분을 소유하고 대기업 운영 책임자를 임명하고 해임한다. 반대로 국민기업경제(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 국민공유경제)는 모든 국민이 대기업 운영 책임자를 온라인 투표로 선출하고 해임한다. 서로 정반대인 것이다. 공산주의ㆍ사회주의경제는 최고 권력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므로 빈부격차ㆍ부패ㆍ비효율을 초래하기 쉽고, 독점자본주의경제는 세계 인구의 약 0.001%인 슈퍼 부자가 세계의 부(富)를 독점하는 경제로 나아가기 때문에 독점자본주의는 붕괴하고 ‘부자제국(Rich Empire)’이 될 수밖에 없다. 때문에 (김종서 박사가 창시한) 개혁자본주의경제 제도인 ‘국민기업경제(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 국민공유경제)’가 사회주의ㆍ공산주의경제, 독점자본주의경제 제도를 대체할 수밖에 없다. 사회주의ㆍ공산주의 국가의 지도자들도 이러한 사정을 곧 알게 될 것이다. 때문에 최고 권력자 1인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사회주의ㆍ공산주의 국가에서 자본주의 국가보다 더 빨리 (김종서 박사가 세계 역사상 최초로 창조한 경제제도인) 국민기업경제(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 국민공유경제)를 시행할 수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당(가칭, 약칭 ‘국민기업경제당’)이 김종서 박사님을 중심으로 힘을 모아 2022년 3월 9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에서 기득권 정당을 물리치고 승리하면 2022년부터 0세 아기부터 100세 이상 노인까지의 모든 국민에게 매달 100만 원(2022년 화폐 가치로) 이상씩 평생 지급 할 수 있는 국민기업경제(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 국민공유경제)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2022년부터 국민기업경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우리 국민기업경제당(가칭) 후원회원, 당원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더 자세히 아시려면 김종서 박사의 『기본소득과 국민기업경제』 『국민이 주인인 나라』 『라스트혁명』 을 읽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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