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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박사를 중심으로 우리 당이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면 즉각 병사 급여를 최저 임금(연간 약 300만원) 이상 지급하는 병사 급여 정상화 정책을 시행하겠습니다.



종서 박사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와  『라스트혁명』 에서 "빈곤한 저개발 국가가 아니라 경제 대국, 수 많은 복지 제도를 실시하는 복지 국가가, 일반 국민들도 고용한 직원에 대하여 최저 임금 이하를 지급하면 형사 처벌을 하는 국가가 젊은 이들에게 최저 임금의 5분의 1도 안되는 돈을 월급이라고 지급하는 것은 말도 않되는 착취이다. 이러한 국가의 착취를 방관해온 정부, 기성 정치인들을 비판받아 마땅하다. 군복무를 의무적으로 강요당하는 병사들에게 최저 임금(주 40시간 근무에 대한 최저 임금 + 추가 근무 시간에 대한 수당 등 각종 수당을 포함한 금액은 월 250만 원 이상 될 것) 이상을 지급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


김종서 박사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 2022년 3월 9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ㆍ국회의원 선거에서 승리하면 즉각 병사 급여를 최저 임금(연간 약 3000만 원) 이상 지급할 것 입니다. 우리 국민기업경제당(가칭) 후원회원ㆍ당원으로 참여하여 주십시오.

 

 더 자세히 아시려면 김종서 박사의 『기본소득과 국민기업경제』『국민이 주인인 나라』『라스트혁명』 을 읽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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