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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세상 가장 밑바닥의 슬픔, 고통, 좌절을 이겨낸 김종서 박사 이야기 10 ; 국민기업경제 실시를 위해 바칠 여생(餘生) 


김종서 박사가 왜 ‘국민기업경제(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ㆍ국민공동소유토지경제)’라는 경제이론을 창조하게 되었는지,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각종 국가 제도를 개혁하는 방안을 연구하게 되었는지, 은퇴하여 편히 여생을 보내야 할 나이에 왜 국민기업경제 실시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정치를 시작하려고 하는지, 김종서 박사가 대통령이 된다면 김종서 박사가 대한민국을 지배해온 대한민국 상위 1% 계층(기득권층)에 맞서 대한민국을 무주택자 없는 세상, 세금 없는 세상, 국채 발행 없는 세상, 생활비ㆍ교육비 걱정 없는 세상, 노후 걱정 없는 세상, 연금 없이도 더 잘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능력과 열정을 가진 사람인지 확인해 보시려면 김종서 박사가 어떠한 삶을 살아온 사람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김종서 박사가 살아온 이야기, 슬프고 아픈 이야기, 인간 세상 가장 밑바닥에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승리한 김종서 박사의 이야기를 읽어보십시오.

다음의 글들은 김종서 박사의 연구서인 《기본소득과 국민기업경제》 후미에 “집필을 마치며”라는 제목으로  김종서 박사 스스로 쓴 자전적 이야기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여기서 ‘필자’는 ‘김종서 박사가 자신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10. 국민기업경제 실시를 위해 바칠 여생(餘生)


   필자의 대학 3학년 1학기에 농업경제학의 대가이신 김병태 교수님께서 가르치시는 농업정책을 수강하였다. 중간고사를 대체한 리포트(report)로 「농업조합법」에 관련된 내용을 써서 제출하였다. 교수님께서 이 리포드 원고를 학교 신문에 게재하셨다. 신문을 보고서야 필자의 리포트 전체가 학교 신문 전면 2페이지 전체에 실린 것을 알았다. 당시 필자 가족이 1개월 치 생활비로 쓸 수 있는 몇 만원이나 되는 ‘큰 돈(?)’이 원고료로 지급되었다. 교수님께서 대학원생들에게 필자가 낸 리포트를 소개하시면서 석사학위 논문보다 더 잘 썼다고 칭찬하셨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필자와 교류하고 싶다는 대학원생의 편지를 받았다. 그 후 김병태 교수님께서 필자에게 대학원 진학을 권유하셨다. 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되고, 노벨경제학상을 받고 싶었다. 그러나 하루 세끼 해결하기도 어려운 필자의 경제적 상황으로 대학원 진학은 꿈도 꿀 수 없었다.


   한국 고대사를 연구하는 중에도 경제학 공부를 계속해보고 싶은 유혹을 떨칠 수가 없었다. 때문에 1995년 2월에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 입학하게 되었다. 역사 연구에 전념하느라 경제학 박사과정에 진학하지 못했다. 그러나 노벨경제학상 수상을 꿈꾸며 경제이론을 창안하고 정리해나갔다.


   필자의 25년 젊음을 바친 역사 연구를 2017년 1월까지 마무리하고, 그동안 구상해두었던 국민공동소유기업경제(약칭 ‘국민기업경제’ 또는 ‘국민공유경제’) 이론과 국가제도 개혁이론을 정리하여 2017년 6월까지 『라스트혁명』이란 이름으로 출판하고, 라스트혁명을 성공시키기 위해 2017년 12월의 대통령 선거에 직접 나서서 정권을 잡을 생각이었다. ‘라스트혁명’은 더 이상 혁명이 필요 없을 만큼 살기 좋은 세상, 아주 공정하고 평등하고 안전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만드는 혁명이라는 의미로 필자가 만든 용어였다.

 

 더 자세히 아시려면 김종서 박사의 『기본소득과 국민기업경제』『국민이 주인인 나라』『라스트혁명』 을 읽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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