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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나라 장수 진개가 동호 땅 1천리를 빼앗았다는 

          『사기』의 기록과 조선 땅 2천리를 빼앗았다는 『위략』의 기록에 의하여

          ①. 북경 북쪽(최대 산해관)까지 쌓여진 1만리의 만리장성이 청천강 북안까지 이르는 

          3만여리의 장성으로 과장되었다는 것을 밝혀낸 연구 내용.

          ②. 기자조선(종래 한씨조선)과 위만조선이 

          한반도 북서부지역에 존재한 것으로 왜곡되었다는 것을 밝혀낸 연구 내용.

          ③. 한사군이 한강 북부로부터 경상북도 일부까지 존속하였다는 주장과 교육으로 한국인들은 

          고대로부터 타 종족의 식민지배를 받아온 약소종족의 후예라는 역사문화적 열등감에서 헤어날 수가 없었으나 

          이는 역사적 사실과 정반대의 잘못된 주장과 교육이라는 것을 밝혀낸 연구 내용.


          진개는 연나라 장수도 아니고 조선 땅 2천리를 빼앗은 적도 없고, 

          『위략』에 수록된 ‘진개의 조선 땅 2,000리 침탈 기록’은 조작된 기록이라는 것, 

          따라서 고대 조선의 영역이 압록강(혹은 청천강)으로 축소될 이유가 없다는 것 등을 밝혀낸 연구 내용.


          산융ㆍ동호가 요하 서쪽지역을 영토로 한 국가라는 잘못된 역사인식에 의하여

          ① 세계 최초로 인류문명이 싹트고 발전한 요하 서부지역의 흥륭와문화(서기전6200~서기전5400), 

          홍산문화(서기전4710~서기전2920), 하가점하층문화(서기전2500~서기전1700년경), 

          하가점상층문화(서기전1600~서기전700년경)가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와 

          1세 단군 왕검이 건국한 단군조선의 고유한 문화였다는 역사적 진실이 

          부정당하여 왔다는 것을 밝혀낸 연구 내용.

          ② 그러나 산융ㆍ동호는 요하 서부지역에 있던 국가가 아니라 

          북경서쪽 먼 지방인 산서성 북부, 하북성 서북부 및 그 북쪽의 내몽고 지방에 있던 

          국가라는 것을 실증적 고증을 통하여 밝혀낸 연구내용.

          그 결과 『삼국유사』의 신시ㆍ단군조선의 기록이 조작된 신화가 아니라 

          요하 서쪽지역에서 실존한 신시ㆍ단군조선의 6천년 역사 기록이라는 것, 요하유역의 

          흥륭와문화, 홍산문화, 하가점하층문화, 하가점상층문화가 신시ㆍ단군조선인들이 만들고 발전시킨 

          문화라는 것을 아무도 부정할 수 없도록 한 연구 내용.


          특히 수평직선거리와 굴곡지수로 

          영토의 크기, 도로나 장성의 실제 길이, 위치 등을 찾아내는 방법을 창안하여 

          연燕, 제齊, 조趙나라 등의 영역이 실제 크기보다 과장되었고, 그 위치 또한 실재했던 위치보다 

          북ㆍ동북쪽 멀리에 있었던 것으로 왜곡 조작되었기 때문에 한사군의 위치가 한반도에 있었던 것으로 

          왜곡되었다는 것, 만리장성의 실제 길이도 크게 과장되었고, 만리장성의 동쪽 끝이 

          북경 동북쪽 혹은 산해관을 넘을 수 없다는 것 등.


          현도군에 있던 강인 염난수鹽難水는 압록강이 아니라 하북성을 흐르는 란하라는 것을 밝혀낸 연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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